블링블링한 바다표범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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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를 보며 생각해 봅니다.!!

한여름의 복판을 지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더워도 곡식은 자라고, 과일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지요.
배도 예외는 아닌데 관상용으로 심은 배가 봉지도 없이 자라는 모습을 봤습니다.
봉지를 씌워줘야 껍질도 얇아지고 색도 예쁘게 자라는데 역시 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곳에서 누구의 관리를 받으며 자라느냐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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