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한 바다표범님의 이글루입니다

ticotree.egloos.com

포토로그



절정의 더위속에 더 생각나는 정명석목사님의 고향 월명동^^

지난 겨울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추웠던 어느날 정명석 목사님의 고향이자 하나님의 자연성전인 월명동을 찾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추운것이 전부였지만, 여름을 생각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후텁지근하고, 끈적이는 여름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뚝뚝 떨어지는 날의 연속....!
그래도 얼어있는 월명호수와 연못 팔각정을 보고 있노라면 조금이나마 더위를 잊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더할나위없이 시원한 연못팔각정입니다.
기회되면 꼭 들러보세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